회사 소개

뉴욕라이프 - 최초를 기록하는 회사

강인함과 혁신의160 여 년을 축하하며. 재정 서비스 업계의 선두 주자가 된다는 것은 이미 얻은 명예에 만족하지 않고 진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뉴욕라이프는 일관된 재정적 안정성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혁신으로 주목할 만한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 세기 반 동안, 뉴욕라이프의 첫 번째 목표는 뉴욕라이프 보험 가입자의 재정적 안정이었습니다. 보험가입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회사는 새로운 상품을 시장에 내고, 상품을 특성을 제고시키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확장하고, 아울러 새로운 기술을 개척해 나갔습니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것은 뉴욕라이프 전통의 한 부분입니다. 바로 그것이 뉴욕라이프를 "최초를 기록하는 회사"로 만드는 것입니다.

견줄 수 없는 재정적 안정성
1845- 뉴욕라이프는 일찍이 미국에서 보험가입자에게 지급된 적이 없는 현금 배당금을 처음으로 지급하였습니다. 상호공제 보험사로서, 뉴욕라이프는 보험가입자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고 또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뉴욕라이프가 문을 연 이래 해마다, 뉴욕라이프는 보험가입자들에게 - 총 270억 달러가 넘는 - 배당금을 지급하였습니다. 2001년, 뉴욕라이프의 역사상 가장 높은 - 약 14억 6천만 달러의 - 배당금 총액을 분배하였습니다.

1899 - 뉴욕라이프는 회사의 보험가입자에게 상세한 재정 보고서를 발행한 최초의 미국 생명보험 회사가 되었습니다. 초기의 재정 보고서에서는 회사의 확고한 기초와 미래에 대한 약속을 볼 수 있었습니다. 1845 겨우, 1 만 7 천 달러의 자산으로 시작한 뉴욕라이프는 1 천 380 억달러가 넘는 자산이 관리되고 있는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최초 재정 보고서에서는 회사의 건전하고도 보수적인 투자 철학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뉴욕라이프는 투자에 있어 그러한 신중한 접근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뉴욕라이프 자산의 4 분의 3 은 채권에 투자되고, 채권 포트폴리오의 93%는 투자 등급의 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고객에 대한 헌신
1894 - 뉴욕라이프는 여성에게 남성과 동일한 요율로 생명보험을 발행한 최초의 미국 회사가 되었습니다. 19 세기 미국의 사회 개혁가인 Susan B. Anthony 는 여성이 정치적 평등을 성취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재정적으로 독립하여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녀 역시 최초로 생명보험 증권을 소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었고, 그녀의 보험사는 뉴욕라이프였습니다.

1896 - 뉴욕라이프는 신체적인 장애 또는 위험 직종에 있는 사람들의 보험을 인수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표준 이하의 위험에 있는 사람들을 평가함에 있어서 과학적인 근거를 이용하여, 뉴욕라이프는 기존에 보험에 들 수 없을 것으로 여겨졌던 사람들에게 증권을 발급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전문가들로부터, 생명보험에 있어 단일의 획기적인 진보라는 칭송을 받았던, 이러한 혁신은 (과거에 보험 인수가 거절되었을 법한) 수많은 사람이 생명보험에 가입에 대한 자격을 얻고 가족의 재정적 미래를 보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생명보험에 대한 유연성 및 가치의 부가
1894 - 뉴욕라이프는 계약 실효 배제 옵션"을 담은 증권을 발행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 어떤 주의 법에서 요구하기도 전에, 뉴욕라이프는 계약 실효 배제 옵션을 개발하였는데, 이는 오늘날 증권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보장성 현금 가치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 특징은 심지어 보험료를 실수로 납부하지 못한 경우에도 증권의 효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험가입자는 보험이 실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금 가치를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자동 보험료 대출, 장기 기간성 생명보험, 그리고 할인 완납 보험이 그 옵션에 해당됩니다.

1892 - 뉴욕라이프는 불가 항쟁 조항을 담은 증권을 발행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보험가입자에게 더 많은 마음의 평화를 부여하기 위해, 뉴욕라이프는 보험 신청서에서의 거짓 자료에 근거하여 보험사가 증권의 유효성에 대한 논쟁을 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는 기간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1920 - 뉴욕라이프는 사전에 정한 개월 수 이후, 영구적인 완전 불구로 추정되는, 장애시의 보험 혜택을 담은 증권을 발행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보험가입자에게 더 많은 마음의 평화를 부여하기 위해, 뉴욕라이프는 보험 신청서에서의 거짓 자료에 근거하여 보험사가 증권의 유효성에 대한 논쟁을 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는 기간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1956 - 뉴욕라이프는 간편한 Check-O-Matic 보험료 납부를 제공하는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은 보험료 납부를 위해 수표를 발행해야 하는 보험가입자의 번거로운 짐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보험가입자는 매월 보험료 납부 시 뉴욕라이프가 그들의 은행 계좌에서 직접 자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위임할 수 있습니다.

1992 - 뉴욕라이프는 실업특약을 담은 증권을 제공하는 최초의 주요 보험사가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보험가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 비용부담이 없는 이 특약은 보험가입자가 실직하는 경우 사전에 정한 기간동안 보험료의 납부를 유예하고 있습니다. 좀 더 이전에, 뉴욕라이프는 생존 혜택 특약을 내놓았습니다. 피보험자가 불치의 병에 걸린 경우, 이 특약은 그러한 힘든 시기에 의료비 지출에 사용될 수 있는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품격있는 서비스에 대한 노력
1892 - 뉴욕라이프는 지점 시스템을 구성한 최초의 보험사가 되었습니다. 확장 일로의 뉴욕라이프 고객층을 위한, 가능한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뉴욕라이프는 미국을 가로지르는 통합 네트워크인 제네랄 오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오늘날, 이 "G.O." 들은 약 11,000 명의 에이전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뉴욕라이프는 고도로 훈련된 이 헌신적인 전문가팀이 뉴욕라이프의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라 믿고 있습니다. 뉴욕라이프의 에이전트들은 뛰어난 대고객 서비스로 말미암아 업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으며, 뉴욕라이프는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되는 윤리적인 기준을 조성하는데 헌신적인 조직인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회원에 있어서 꾸준히 업계의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989 - 뉴욕라이프는 회사의 에이전트들에게 평생 교육을 요구하는 최초의 보험사가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재정 서비스 시장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에이전트가 필요로 하는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뉴욕라이프는 1995년 1월 NYLIC 대학을 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신규 및 기존 에이전트 모두에게 일괄된 포괄적인 교육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아울러, 많은 에이전트가, CLU, ChFC 및 MSFS 와 같은 일류의 전문 자격을 취득하면서, 엄격한 학사 기준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1998 - 뉴욕라이프는 웹상에서 확고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의 주요 보험 회사가 되었습니다. 1998 년 5월, 뉴욕라이프는 회사의 웹사이트에 가상 서비스 센터를 열었습니다. 그것으로, 인터넷상에서 전 영역에 대한 고객 서비스의 가능성을 마련한 최초의 주요 보험사가 되었습니다. 가상 서비스 센터에서, 뉴욕라이프의 고객들은 증권의 현금, 대출, 배당 가액을 요구하고, 주소 및 수익자 변경 양식을 다운로드하거나, 피보험자의 사망신고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가상 서비스 센터는, 언제든 어디서든 필요시 확고한 서비스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높아가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뉴욕라이프가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New York Life Insurance and Annuity Company does not provide tax, legal or accounting advice.
Please consult your own tax,legal or accounting professional before making any decisions.
본 자료는 단지 정보의 제공을 위한 것입니다. 뉴욕라이프와 그 에이전트는 법률, 세제 또는 회계상의 조언을 드리지 않습니다. 법률,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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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ering documents (policies, contracts) for all New York Life and its subsidiaries products are available only in English. In the event of a dispute, the provisions in the policies and documents will prevail.
뉴욕라이프 및 그 자회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증서 (증권, 계약서)는 영문약관으로만 취급이 가능합니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는,
증권과 계약서의 각 조항이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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