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빌딩 이야기

  • Sep. 09, 2009




우리는 분명히 뉴욕시의 본사 건물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대답은
"네, 분명히 있습니다" 입니다. 뉴욕라이프의
건물은 그 자체만으로도 "생명보험의 성전"
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뉴욕라이프가 보험가입자 여러분들에게 시행하고
있는 각종 서비스들을 현실적으로 구체화 하는
실질적인 상징물이기 때문입니다.

한때 뉴욕의 최고 이었던 Woolworth 빌딩과,
미국의 대법원 건물의 건축가인 Cass Gilbert 씨가
디자인을 하고, 영국의 Salisbury 성당에서 영감을
얻은, 이 뉴욕라이프 빌딩은1928년 11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아하고 멋진, 그리고 한 시대를 대표하는
지하 5층과 지상 34의 철골 건물은 440,000 세제곱
피트의 담황색 인디아나 석회석으로 건축 되었습니다.
두 개의 정문과 네게의 후문입구는 청동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복도의 벽들은 이태리
대리석 (Roman Travertine Marble)입니다.
중앙의 복도는 높은 아치형으로 이루어졌으며,
거기에는 금박과 채색의 장식용 석고로 화려하게 치장된 둥근 천장이 있습니다. 지붕은 납으로
커버된 구리로서, 금으로 도금된 화려한 장식 창으로 마감 되었는데 이 지붕 또한 6층 높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상징은 전 세계에 알려져 있는 것으로서, 지난 한 세기 반 동안 전쟁, 지진, 홍수, 전염병,
대외 정부의 징발, 금융공황, 불경기 등에 직면하여 보험가입자가 청구한 수백만 달러의
보험금을 지급해 온 뉴욕라이프의 역사와 이념을 표방하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실제로,
쿨리지 대통령이 뉴욕라이프 빌딩의 개관일 에 미국 국기의 계양을 위해 백악관에서 버튼을
누를 때, 미국은 대공황으로 진입을 하는 시기 였습니다.

그러한 점에서는, 그 당시 장대한 빌딩은 다소 지나친 어처구니없는 건축물로 보여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1933년, 공황의 최악의 해에, 뉴욕라이프는 3억6천6백만
달러의 보험지급 계약이 있었고 그 후 지금까지 증가한 자산은 20억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새로운 사업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뉴욕라이프는 보험가입자들을 위한 건전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생명보험 계약은 그 추상성 때문에 간단히 설명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계약서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종이 조각을 들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새로 구입한 자동차를 운전한다거나, 바퀴를 걷어 찬다든지, 새 가죽 시트를 어루만질 수
있는 것과 같이 구체적일 수는 없습니다. 생명보험 계약은 절대적인 지급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보험회사의 지급능력과 지급의지가 있을 때만이 건전하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점이
뉴욕라이프의 건물이 시사하고 있는 정신입니다. 그것은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급능력의
증거이며, 보험가입자와의 관계 설정에 있어서 신중함의 증거입니다. 이는 뉴욕라이프의 힘과
안정 그리고 신뢰의 산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1928년 3월, E.B. White는 한창 진행되고 있는 뉴욕라이프 빌딩의 건축을 묘사하는 단편을
New Yorker에 다음과 같이 기고하였습니다. 그는 한층 한층 올라가는 "매우 현실적이고
아름다운”, "현대의 피라미드”를 보고 말하길, "이것은 천상의 마법이요...이것을 지켜보는
우리의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있으니, 우리들 관객-이제 보험으로 보장되어 향기로워 질
우리의 인생-을 위한 증권을 발행하는 직원이 일할 곳에 거대한 파일을 치켜세우고 있는
저 꼭대기의 근로자는 하늘을 찌를 듯한 환희를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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